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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소시 vs 레드스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7 08:01
2010년 3월 17일 08시 01분
입력
2010-03-17 07:00
2010년 3월 17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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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내일 신곡 공개
이미지 대변신 히트 예감
애프터스쿨 25일 뱅 첫선
새멤버 영입 궁금증 증폭
3월 빅뱅의 승자는 누구일까.
새해 벽두를 뜨겁게 달군 두 걸그룹의 경쟁이 3월에 다시 벌어진다. 소녀시대와 애프터스쿨이 그 주인공들.
두 그룹은 올 초 노래 ‘오!’(Oh!)와 ‘너 때문에’로 잇따라 가요계 정상에 올랐다. 2009년 한 해를 휩쓴 걸그룹 열풍이 올해도 유효함을 새로운 히트곡을 통해 보여준 것. 이런 그녀들이 별다른 공백기 없이 후속곡으로 다시 한번 정상 정복에 나섰다.
먼저 소녀시대. ‘오!’ 후속곡의 실체를 최대한 가린 채 고도의 ‘티저’ 기법으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이 검은색 의상을 입어 일명 ‘블랙소시’로 불리는 새 노래는 멤버 전원이 기존의 풋풋함을 벗고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이 높다. 여기에 조금씩 공개되는 티저 동영상이 이런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소녀시대의 화려한 복귀 못지않게 애프터스쿨의 복귀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애프터 스쿨은 올 초 ‘너 때문에’의 영광을 재현할 신곡 ‘뱅’으로 소녀시대의 컴백에 맞불을 놓았다.
세 번째 싱글 앨범인 ‘뱅’에서 애프터스쿨도 소녀시대와 비슷하게 티저 전략을 택했다. 역시 노래의 정식 공개에 앞서 사진, 동영상 등으로 대중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소녀시대가 변신의 코드로 블랙을 택했다면, 애프터스쿨은 대비색인 ‘레드’를 내놓았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블랙소시’란 표현에 빗대 ‘레드 스쿨’이라고 부르고 있다.
‘너 때문에’에 이어 ‘뱅’으로 애프터스쿨은 섹시 걸그룹의 대표주자로 자리 굳히기에 나설 예정. 이를 반영하듯 티저 이미지에서 애프터스쿨은 붉은 제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아직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멤버 1명을 새로 영입해 팀이 8명으로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소녀시대의 가칭 ‘블랙소시’는 18 일, 애프터스쿨의 새 노래 ‘뱅’은 25 일 각각 공개된다.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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