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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정선희 “카메오 OK”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08 07:43
2009년 12월 8일 07시 43분
입력
2009-12-08 07:00
2009년 12월 8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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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영화 ‘젓가락’ 지원사격
남희석, 정선희. 스포츠동아DB
인기 개그맨 남희석과 정선희가 스크린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현재 TV와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중인 둘은 최근 촬영을 끝낸 영화 ‘젓가락’에 나란히 출연했다. 활발한 연예 활동에 비해 그동안 드라마나 영화에는 좀처럼 얼굴을 내밀지 않고 있는 둘의 카메오로 나란히 나선 데는 영화감독과의 남다른(?) 인연 때문.
‘젓가락’의 메가폰을 잡은 감독은 선배 개그맨인 서세원이기 때문이다. “한 바탕 큰 웃음”을 목표로 기획된 이 영화에서 서세원은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았다. 그는 코미디 영화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남희석과 정선희에게 카메오를 요청했다.
‘젓가락’의 한 제작관계자는 “남희석과 정선희는 이달 초 전라남도 순천과 광양 등지에서 영화 카메오 촬영을 진행했다”며 “특히 남희석은 실명 그대로 출연, 개그계 선후배 문화를 유쾌하게 풍자했다”고 전했다.
정선희의 카메오 동참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해 남편과 사별한 이후 SBS 라디오 프로그램 ‘정선희의 러브 FM’ 진행 외에 다른 활동을 자제해 왔던 그녀는 이번에 모처럼 자신의 전공과 같은 코미디 연기를 소화했다.
이 영화의 또 다른 관계자는 “국내 굴지의 배급사와 상영 계약을 맺고 내년 초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개그맨들이 뭉쳐 만든 정통 코미디 영화”라고 전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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