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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100m 기록 한계 어디까지
업데이트
2009-09-24 23:41
2009년 9월 24일 23시 41분
입력
2008-06-03 02:55
2008년 6월 3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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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100m에서 인간 한계의 1차 관문이라는 9초75를 단숨에 넘었다. 1일 미국 뉴욕 그랑프리대회에서 9초72를 기록하며 아사파 파월의 세계기록(9초74)을 8개월 만에 깨뜨린 ‘트랙의 번개’ 우사인 볼트(22·자메이카). 100m 국제대회 다섯 번째 도전 만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된 그의 신기록 행진이 주목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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