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7년 5월 17일 03시 00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백 140부터 흑 151까지는 일사천리. 피할 수 없는 외길 싸움이다. 백 152도 최선이다. 참고도 백 1로 꽉 이어 버티고 싶지만 흑 2, 4로 백 한 점이 제압당하면 백 7, 9로 중앙을 살려도 진다.
흑 153은 각오한 바. 황진형 아마5단은 백 156으로 붙여 흑의 응수를 묻는다. 초읽기의 재촉은 심하고 생각할 시간은 없고…. 시간벌기이지만 만일을 대비한 응수타진이기도 하다.
백 160까지 시간을 벌며 생각하던 황 아마5단이 마침내 백 162로 단수 치며 나간다. 온통 시커먼 흑의 바다 한 가운데에서 난파되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얘기인가. 피해 없이 살면 물론 이긴다. 싸움은 어떻게 될까. 누가 착각하고 있을까.
해설=김승준 9단·글=정용진
구독 구독 구독 김세준의 이 만화! 그 애니! >
여행스케치
어린이 책
고양이 눈
트렌드뉴스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오늘의 운세/3월 1일]
이란 공습에 코인 4~6% 급락…유가 배럴당 150달러 갈수도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이란뿐 아니라 미국과 전 세계 위한 정의”
이란 초교에 떨어진 미사일…여학생 최소 51명 사망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李대통령 집 내놨다…장동혁 대표는 약속 지켜라” 與, 국힘 압박
트렌드뉴스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오늘의 운세/3월 1일]
이란 공습에 코인 4~6% 급락…유가 배럴당 150달러 갈수도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이란뿐 아니라 미국과 전 세계 위한 정의”
이란 초교에 떨어진 미사일…여학생 최소 51명 사망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李대통령 집 내놨다…장동혁 대표는 약속 지켜라” 與, 국힘 압박
지금 뜨는 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