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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7월 2일 2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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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2일 서해교전 당시 우리 해군의 포격을 받고 화염에 휩싸인 채 북으로 도주하고 있는 북한 경비정과 이를 예인하는 다른 경비정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경비정 참수리급 365호의 추성훈 중위가 교전 직후인 지난달 29일 오전 11시경 개인적으로 소지하고 있던 자동카메라로 찍은 것이다.
<사진제공 국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