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한-일 친선외교사절 악수

  • 입력 2002년 1월 21일 23시 28분


2002년 월드컵 한일 친선외교사절로 각각 뽑힌 배우 김윤진씨(왼쪽)와 일본 여배우 후지와라 노리카가 21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일 국민교류의 해’행사 개막식에 함께 참석해 손을 맞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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