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회 재경위원장에 나오연의원 내정
업데이트
2009-09-19 08:45
2009년 9월 19일 08시 45분
입력
2001-09-06 18:23
2001년 9월 6일 18시 2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나라당은 6일 최돈웅(崔燉雄) 전 의원의 의원직 사퇴로 공석중인 국회 재경위원장에 나오연(羅午淵) 의원을 내정했다. 국회 재경위원장은 여야간 상임위원장 배분합의에 따라 한나라당 몫으로 돼있다.
<김정훈기자>jngh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4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9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10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4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9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10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트럼프 “멕시코, 쿠바에 석유 공급 중단할 것”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