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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3월 7일 2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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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무용 연출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위원회는 상임위원회의 기능을 보완하고 지역정서가 반영된 독창적이고 종합적인 축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연구위원 명단 △임이조(남원 시립국악단 단장) △이장호(영화감독) △곽병창(전북도립국악원 공연기획실장) △박병도(연출가) △임승택(전북대 예술문화연구소장) △신정일(전북세시풍속보존회장) △최동현(군산대교수) △차형균(전주대 교수) △박홍주(전주산조페스티벌 예술감독) △심인택(우석대교수) △문윤걸(전주국제영화제 기획팀장) △김화숙(원광대 교수) △송영국(백제예술대 교수) △채현경(울산대 교수) △조장남(호남오페라단 단장)
<전주〓김광오기자>ko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