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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9월 28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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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실련 노민호 사무국장(31)은 “95년 이전 학교에서 일괄 지정하다 리베이트가 문제돼 교육부가 일괄구매 금지 지침을 내린 이후 대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면서 교복비가 두 배나 상승했다”며 “교복비인상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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