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통]"민주당 간부 명함 2명 술집서 폭행"

입력 2000-09-19 19:30수정 2009-09-2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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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대문경찰서는 19일 서모씨(39) 등 2명이 새천년민주당의 사무국 간부 명함을 가진 사람들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를 해옴에 따라 수사에 착수…

▽…서씨 등은 18일 오후 11시경 서울 종로구 명륜동 J주점에서 ‘민주당 기획부장’과 ‘감사부장’이라는 명함을 건넨 이모씨(38) 등 2명에게 맥주컵으로 이마를 얻어맞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는데 “이들이 합석을 거부하자 ‘민주당을 우습게 본다’며 폭력을 휘둘렀다”고 진술….

<최호원기자>bestig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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