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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9월 14일 1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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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주변에는 소나무와 눈향나무 등 32종의 나무와 갈대 메밀 유채꽃 등을 심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리는 한편 자생적으로 자라는 야생화를 심은 ‘자연생태학습시설’도 조성된다. 현재 난지천은 비가 올 경우 물이 흐르는 통로로 쓰일 뿐 평상시에는 거의 하천의 기능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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