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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9월 1일 0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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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사업비 53억원을 들여 1800여평의 부지에 97년 7월 착공한 충의사에는 충렬의사 위폐 214위를 모신 사당과 임진왜란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 등이 들어선다.
충의사는 올 연말까지 시가 직영하고 내년부터는 임란공신 숭모회에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정재락기자>jr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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