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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7월 27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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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건 중령은 “지능이 높고 감수성이 상당히 예민한 코끼리는 항상 긴 코로 끌어당기며 숨바꼭질과 공차기 등을 하자고 졸라댔다”며 아쉬운 듯 추억을 더듬었다.
서울대공원 측은 리건 중령에게 서울시장 감사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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