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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6월 22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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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소비자연대는 '국민건강을 위한 의약분업과 의료개혁에 즉각 동참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 20개를 지하철역과 아파트단지 등 인천시내 요지에 내걸었다.
이들은 또 이날 오후 2시께 인천시 의사회를 방문, 집단 폐업에 대해 항의했다.
인천녹색소비자연대는 또 집단폐업으로 인한 시민불편 및 의료사고 고발상담 전화(032-421-6112)를 개설하고 고발된 내용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신은/동아닷컴기자 nsilv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