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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2월 2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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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지난해 10월 전국 법원장 전원에 대한 인사가 있었던 점을 고려, 조직안정을 위해 소폭으로 이뤄졌으며 사시 18회의 지법부장판사 10명이 고법 부장판사로 승진했다. 대법원은 이번 인사와 함께 지난해 3월 폐지됐던 고법의 5개 재판부를 회복시키고 추가로 2개 재판부를 더 신설해 심리 충실화에 역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신석호기자>kyl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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