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 말]『연합공천 지분은 다다익선이다』

입력 1999-07-19 19:41수정 2009-09-23 22:3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연합공천 지분은 다다익선이다(자민련 김현욱 사무총장, 19일 국민회의와 내각제 협상에서 연합공천 지분을 50대 50으로 요구할 것이냐는 질문에).

▽우리는 호떡집에 불난 것처럼 호들갑을 떨지도 않을 것이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시치미를 떼지도 않을 것이다(권호장 경기행정부지사,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임창열지사 구속에도 불구하고 도정을 흔들림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두 번째로 감옥에서 풀려나 기쁘다(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18일 81회 생일을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대통령직을 물러난 소감을 말하며).

▽관광 수입을 늘리기 위해 동독인들의 아픈 기억을 되살리는 것은 가혹한 일이다(발터 몸퍼 전 베를린 시장, 동서 냉전시대의 상징인 베를린 장벽의 복원에 반대한다며).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