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방학중 민족음악강좌등 다채로운 강의 많아

입력 1999-07-12 22:54수정 2009-09-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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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기간 동안 충북지역에서는 민족음악강좌를 비롯해 참선교실 공예교실 등 초중고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강좌들이 선보인다.

충북민예총은 14일∼8월20일 청주 중앙국악원 등에서 ‘청소년을 위한 민족음악학교’를 연다.

판소리와 민요는 물론 ‘컴퓨터음악’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배울 수 있다. 0431―256―6471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는 26일∼8월9일 전국 초중고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네차례에 걸쳐 ‘여름수행학교’를 연다.

불교철학강의 찬불가배우기 철야정진 교리퀴즈 등 불교이해 프로그램과 캠프파이어 레크레이션 등의 행사가 열린다. 0433―543―3615

국립청주박물관은 26일∼8월5일 두차례에 걸쳐 도내 초등학교 5, 6학년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예교실’을 개최한다.

부채 및 토우만들기 가죽공예 국립중앙과학관 및 화폐박물관 견학 등이 주내용. 16일까지 100쌍 선착순 모집. 0431―255―1632

청주YWCA는 8월 11, 18, 25일 세차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제문화체험’행사를 갖는다.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부여 공주 서산 예산 등지의 대표적인 백제유적지를 답사할수 있는 기회다. 선착순 40명 모집. 참가비 4만원. 0431―268―3700

〈청주〓지명훈기자〉mh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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