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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한 세대가 가면 새 세대가 오고…』

입력 1999-01-15 19:21업데이트 2009-09-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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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가 가면 새 세대가 오고 울 때가 있으면 웃을 때가 있으며 돌을 던질 때가 있으면 거둘 때가 있다(김승규 대검찰청 감찰부장, 15일 이종기변호사 사건으로 검찰이 비난을 받고 있지만 곧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며).

▽전투에서 졌다는 소식을 들은 것처럼 기분이 나쁘다. 미래에 사람들은 이번 재판을 회고하면서 무언가 빠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마거릿 오코너 미국 뉴욕타임스지 사진기자, 상원이 빌 클린턴 대통령에 대한 탄핵재판의 사진촬영을 금지키로 한데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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