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최하위 필라델피아,황소 잡았다…16연패 탈출

입력 1998-01-16 20:12수정 2009-09-2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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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생 앨런 아이버슨이 거함 시카고 불스를 격침시켰다. 대서양지구 최하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16일(한국시간) 홈코트에서 벌어진 미프로농구(NBA)시카고와의 경기에서 지난 해 신인왕 아이버슨의 활약(31점)을 바탕삼아 1백6대96으로 승리, 시카고전 16연패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시카고의 피펜은 2쿼터까지 20점을 기록하는 등 팀 복귀 이후 최다 득점을 했으나 3쿼터부터 급격한 난조에 빠져 2점을 추가하는데 그쳤다. 보스턴 셀틱스는 브라이언트 리브스가 무려 41점을 넣음에 따라 밴쿠버 그리즐리스를 97대93으로 물리치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필라델피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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