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011 스피드 슛 첫 성공

입력 1998-01-12 08:29수정 2009-09-26 00:1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011 스피드슛’을 처음 성공시킨 팬이 나왔다. 11일 청주 실내체육관. SK와 현대의 경기 휴식시간중 열린 011 스피드슛 행사에 참가한 김용대씨(21·청주 주성전문대)가 11m 거리에서 자유투를 성공시켜 1천1백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