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편지]신재일/車路 진행방향 표시 교차로마다 했으면

입력 1998-01-09 08:23수정 2009-09-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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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을 운행할 때 가장 당황스러운 문제가 차로선택이다. 직진차로라고 알고 진입했는데 좌회전 또는 우회전 전용차로일 경우 불필요하게 돌아가야 하거나 차선위반으로 단속되기도 한다. 교차로마다 차로의 진행방향을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한다면 좋겠다. 노면의 진행표시만으로는 부족하다. 신호등 옆에 차선을 함께 표시하는 방법도 있겠다. 신재일(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괴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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