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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조선대 진보학생聯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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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3:00
2009년 9월 26일 13시 00분
입력
1997-08-21 08:43
1997년 8월 21일 0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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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새흐름 진보학생연합(대표 송진용·25·재료공2)은 20일 오후 본관 외대영사실에서 지난 92년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6기의장을 지낸 태재준씨(29·서울대대학원)를 초청, 「학생운동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태씨는 『지난 5월 한양대 이석씨 상해치사사건은 학생운동의 본질인 순수성과 도덕성을 저버린 사건으로 학생운동권이 국민들로부터 더욱 유리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광주〓정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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