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무대]뮤지컬「러브 앤 러브」,뚜레박소극장

  • 입력 1997년 5월 29일 07시 57분


장난삼아 시작한 사랑이 진짜 사랑이 된다. 뮤지컬 「러브 앤 러브(Love & Luv)」는 아내와 이혼하기 위해 친구에게 아내를 「상납」한 남자, 그런데 글쎄 찰떡궁합이 돼버린 두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티격태격 코미디다. 환퍼포먼스 제작으로 머레이 쉬스갈 원작, 김광보 연출. 영화 「은행나무 침대」 「초록물고기」의 이동준씨가 음악을 맡았다. 탤런트 서혜린이 출연한다. 6월1일∼7월13일 서울 동숭동 뚜레박소극장. 월∼수 오후7시반, 금토 오후4시 7시반, 일 공휴일 오후3시 6시. 02―736―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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