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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7-01-06 20:12수정 2009-09-2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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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보통신은 발신전용전화(CT2)용 전화기를 개발해 이달말부터 판매한다. 이 전화기는 크기가 길이 12.5㎝ 두께 2.58㎝로 소형이고 △자동 재다이얼 △원터치 통화 △전화번호 및 이름저장기능등을 갖고 있다. 또 집에 있는 가정용 CT2 단말기와 8대까지 연결이 가능해 기존의 9백㎒ 무선전화기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 값은 16만원. ■최근 대덕연구단지의 초고속정보화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LG정보통신은 올해 하반기에 주문형비디오 영상회의같은 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또 무선 근거리통신망(LAN)을 고속정보통신망과 연결하는 시험도 한다고 밝혔다. LG정보통신은 올해 상반기안에 시스템 설치를 끝낼 계획이다. ■데이콤은 멀리 떨어져서도 통신시설의 축전지를 감시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 장치는 축전지를 24시간 원격감시하기 때문에 전기가 끊겨 통신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 일을 막아준다. 데이콤은 이 장치를 아산지구국과 평택 무인전화국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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