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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광고마케팅]이미자,37년 고집꺾고 광고 첫 나들이
업데이트
2009-09-27 12:43
2009년 9월 27일 12시 43분
입력
1996-11-18 20:58
1996년 11월 18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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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權憙기자」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씨가 처음으로 상품광고모델로 나온다. 오는 12월1일부터 TV를 탈 명인제약의 잇몸치료제 「이가탄」광고다. 이씨가 가요계진출 37년간의 고집을 꺾고 광고모델로 나오게된 것은 명인제약 李行明사장이 이씨 집과 방송국 등을 일곱번이나 찾아다니며 끈질기게 설득한 때문. 이씨는 그동안 묵직한 출연료나 인맥을 동원한 유혹에도 『이미지를 구길지 모른다』며 상업광고출연을 거절해왔다. 이씨는 광고콘티를 면밀히 살펴본뒤에야 출연을 승낙했고 촬영후에는 편집실에 직접 찾아가 편집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출연료는 3억원. 성지광고기획 제작.
‘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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