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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영국 럭비선수 경기중 머리부상 사망

입력 1996-10-29 20:24업데이트 2009-09-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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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옥스퍼드대학의 한 럭비선수가 경기도중 머리부상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옥스퍼드대학 럭비팀의 센터 이안 터커(23)는 지난 26일 영국 럭비 1부리그 소속 사라센스팀과의 경기도중 상대 공격수의 트라이를 막기 위해 태클을 시도하다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틀만에 숨졌다고 29일 팀관계자가 밝혔다. 남아공 출신의 터커는 호주 시드니대학에서 경제학학위를 받은 후 옥스퍼드대로 유학, 사회학을 전공하며 럭비선수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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