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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대표선발전]박성우­김학균 10전 전승

입력 1996-10-23 20:56업데이트 2009-09-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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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기자」 한국남자배드민턴의 「쌍두마차」 박성우(당진구청)와 김학균(대전 중구청)이 96배드민턴국가대표선발전에서 10전 전승으로 각조 수위를 차지했다. 박성우는 23일 충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단식 A조 경기에서 이재철(부경대) 을 2대0으로 제압, 10승으로 조 1위에 올랐다. B조의 김학균도 김용호(김천시청)를 2대1로 꺾고 10승을 기록하며 조 선두를 차지 했다. 여자부 풀리그에서는 김지현(부산외국어대)이 이정화(성심여고)를 2대0으로 누르 고 14승으로 1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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