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브라이튼 유망주 윤도영, 독일 2부 리그 마그데부르크 임대 이적
뉴시스(신문)
입력
2026-07-06 12:56
2026년 7월 6일 12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덜란드 이어 독일서 경험 쌓을 예정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온 소속 유망주 윤도영이 독일 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 리그)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다.
브라이튼과 마그데부르크는 6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한 시즌 임대 이적 소식을 전했다.
브라이튼은 “이번 임대는 윤도영이 기량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또 다른 기대”라며 응원했다.
마그데부르크는 “윤도영은 매우 재능 있는 선수”라며 “이번 임대는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독일 무대를 누비게 된 윤도영은 “마그데부르크에서 뛰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성공적인 시즌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성장한 윤도영은 17세 이하(U-17), U-20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두각을 드러냈다.
윤도영은 작년 여름 브라이튼으로 깜짝 이적한 뒤 지난 시즌 네덜란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전반기엔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엑셀시오르에서 7경기 1골, 후반기엔 2부 리그 도르드레흐트에서 15경기 1골 5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브라이튼에서 당장 주전으로 발돋움하기엔 현실적으로 무리다.
윤도영은 네덜란드보다 한 단계 높은 독일에서 출전 시간을 늘린 뒤 브라이튼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오늘의 운세/7월 8일]
8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오늘의 운세/7월 8일]
8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 88% “동물은 물건 아냐”… 정부, 민법 개정 다시 착수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우크라 “러 탄도미사일 막아낼 요격 미사일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