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민성호 U-23 대표팀, 아시안게임 대비 태국서 전지훈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0 13:17
2026년 5월 20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민혁·윤도영·김지수 등 해외파 포함 24명 소집
이민성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
이민성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태국 전지훈련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오는 30일부터 6월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내달 3일 아랍에미리트(UAE), 6일 태국, 9일 키르기스스탄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민성 감독은 이번 훈련에 해외파를 포함해 24명을 소집했다.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공격수 윤도영. 대한축구협회 제공
해외파로는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턴), 이현주(아로카), 김명준(헹크), 이영준(그라스호퍼), 김지수(브렌트포드)가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 3월 소집 때 포함되지 않았던 김민승(파주 프런티어), 백지웅(서울이랜드), 이승원(강원), 하정우(수원FC)가 합류했다.
올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공격수 강성진(수원 삼성)은 복귀했다.
소속 구단과 조기 소집에 합의된 K리그1과 유럽파 선수들은 오는 24일부터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사전 국내 훈련을 한 뒤 30일 태국으로 떠난다.
나머지 선수들은 소속팀 경기를 마치고 방콕으로 개별 합류한다.
올해 아시안게임은 9월19일 개막해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일대에서 개최된다.
남자 축구 종목은 9월15일부터 열린다.
◇남자 U-23 축구 대표팀 태국 훈련 소집 명단
▲골키퍼 = 김민승(파주) 김준홍(수원) 이승환(포항)
▲수비수 = 김지수(브렌트퍼드) 강민준(포항) 박경섭(인천) 박성훈(서울) 배현서(경남) 신민하(강원) 최석현(울산) 최우진(전북)
▲미드필더 =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턴) 이현주(아로카) 강성진(수원) 박승호, 서재민(이상 인천) 백지웅(서울 이랜드) 손정범, 황도윤(이상 서울) 이승원(강원)
▲공격수 = 김명준(헹크) 이영준(그라스호퍼) 하정우(수원FC)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8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실련 “李정부 1년간 서울 전월세 8% 상승…집값 잡으려면 공공임대 확대해야”
與 국민소통위 “이언주 의원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 고발 예정”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