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역도 간판 박혜정, 아시아선수권 은 1·동 2 획득
뉴스1
입력
2026-05-17 18:51
2026년 5월 17일 1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상 131㎏으로 기준 기록과 동률…합계 299㎏
우승은 중국 리얀…인상 145㎏ 세계 신기록
역도 간판 박혜정(오른쪽에서 3번째)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한역도연맹 제공)
한국 역도의 간판 박혜정(23·고양시청)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박혜정은 17일(현지시간)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아시아역도연맹(AWF) 2026 아시아역도선수권 여자 86㎏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31㎏, 용상 167㎏을 들어 올려 합계 298㎏을 기록했다.
박혜정은 인상에선 2위로 은메달, 용상과 합계에선 3위로 동메달 2개를 가져갔다.
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국제역도연맹과 아시아역도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는 인상, 용상, 합계 부문 각각에 모두 메달이 걸려 있다.
특히 이날 박혜정이 인상에서 기록한 131㎏은 한국 타이기록이다.
국제역도연맹(IWF)는 지난해 남녀 각 8체급씩으로 규정을 변경하면서 체급별 기준 기록을 세워 이를 넘으면 세계기록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한역도연맹도 종목별 기준 기록을 정해놨고, 여자 86㎏ 이상급의 인상 기준 기록은 131㎏이다.
다만 기준 기록 타이는 기록 등재가 되진 않는다. 이 기록을 넘어서야 기록 달성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
박혜정은 용상에선 지난 3월 춘계대회에서 172㎏을 들어 올려 기준 기록(171㎏)을 넘어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합계 기준 기록은 299㎏이다. 박혜정은 이날 298㎏으로 아쉽게 한국신기록을 달성하지 못했다.
이날 중국의 리얀은 압도적인 격차로 우승했다. 그는 인상에서 145㎏, 용상에서 178㎏을 들어 합계 323㎏으로 금메달 3개를 싹쓸이했다.
특히 인상에선 이 종목 기준 기록(144㎏)을 넘어 세계신기록을 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2
비정한 엄마…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 번호까지 바꿔
3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 80대 할머니와 DNA 일치
4
기회 엿보다 룰라에 직진한 李…日누리꾼 “다카이치와 너무 비교”
5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6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7
[단독]“4호선 여성 폭행범, 내 가족 같다” 경찰에 20대男 신고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단독]전국 256개 선관위중 투표지 인쇄 늘린곳은 한곳도 없었다
10
남경필 “공부 잘하고 독실한 장남, 조기유학 갔다가 마약 빠져”
1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2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3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4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국힘 의총, 장동혁 ‘전면 재선거’ 제동…“張 사퇴 안하면 찌질이”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2
비정한 엄마…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 번호까지 바꿔
3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 80대 할머니와 DNA 일치
4
기회 엿보다 룰라에 직진한 李…日누리꾼 “다카이치와 너무 비교”
5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6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7
[단독]“4호선 여성 폭행범, 내 가족 같다” 경찰에 20대男 신고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단독]전국 256개 선관위중 투표지 인쇄 늘린곳은 한곳도 없었다
10
남경필 “공부 잘하고 독실한 장남, 조기유학 갔다가 마약 빠져”
1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2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3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4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국힘 의총, 장동혁 ‘전면 재선거’ 제동…“張 사퇴 안하면 찌질이”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자담배로 갈아타도 안심 못한다…폐암 사망 위험 2배[노화설계]
봉하마을 찾은 정장선 시장 “오늘의 평택 만든 노 대통령께 감사”
‘초보운전 연수’ 광고만 해도 처벌…내달부터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