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공동 22위…욘 람 시즌 2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0 10:02
2026년 4월 20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 데뷔 후 개인 최고 성적
안병훈 공동 25위·송영한 공동 39위
1일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CC에서 LIV 골프 코리아 프로암 경기에서 김민규가 1먼홀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5.01. 인천=뉴시스
김민규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멕시코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공동 22위에 올랐다.
김민규는 22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적었다.
이로써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김민규는 아브라함 안세르(멕시코), 아사지 요스케(일본)와 함께 공동 22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LIV 골프에 데뷔한 김민규의 개인 최고 성적이다.
김민규는 이 대회 전까지 5개 대회에 나섰고, 최고 성적은 2월 호주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32위였다.
함께 출전한 안병훈은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 공동 25위를 차지했다.
송영한은 공동 39위(2오버파 286타)다.
대회 우승은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휘두른 욘 람(스페인)에게 돌아갔다.
마지막 날 7타를 줄인 그는 최종 합계 21언더파 264타로 2위 다비드 푸이그(스페인 15언더파 269타)를 여유 있게 제쳤다.
람은 지난 3월 홍콩 대회에 이어 시즌 2승이자 통산 4승을 쌓았다.
람은 단체전에서도 티럴 해턴(잉글랜드), 케일럽 서렛(미국), 톰 맥키빈(북아일랜드)와 함께 우승했다.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한 람은 우승 상금 475만 달러(약 70억2000만원)를 챙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8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7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8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