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체육기자연맹 특별선수상

  • 동아일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메달 5개(금 2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며 한국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쓴 김윤지(20·사진)가 한국체육기자연맹으로부터 16일 특별선수상을 받는다. 푸르메재단도 같은 날 김윤지에게 공로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김윤지는 “스포츠를 통해 자꾸 부딪친다면 세상의 편견을 깨고 밖으로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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