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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침묵·야마모로 빛바랜 호투…다저스, 클리블랜드에 1-4 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2 15:01
2026년 4월 2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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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타수 무안타·야마모토 6이닝 2실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2026.04.02 로스앤젤레스=AP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마운드를 상대로 침묵하며 제 몫을 해내지 못했다. 반면 다저스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호투를 펼치고도 패전의 멍에를 썼다.
오타니는 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클리블랜드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안타 생산에 실패한 오타니는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2경기에서 멈췄다. 시즌 타율은 0.200에서 0.167(18타수 3안타)로 떨어졌다.
오타니는 1회말 오른손 선발 투수 개빈 윌리엄스와 맞대결에서 볼넷을 골라냈으나 후속 타자 카일 터커가 좌익수 뜬공, 무키 베츠가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진루하지 못했다.
팀이 0-2로 뒤진 3회말 2사 1루에서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오타니는 결정적인 찬스도 놓쳤다. 6회말 무사 1, 2루에서 타석에 선 오타니는 윌리엄스의 초구 커터에 방망이를 휘둘렀으나 병살타가 됐다.
다저스가 0-4로 끌려가던 8회말 2사 2, 3루에서는 왼손 불펜 에릭 사브로스키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다저스는 9회말 프레디 프리먼의 솔로포로 첫 득점을 올렸으나 추가점을 뽑아내지 못하며 클리블랜드에 1-4로 졌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는 4승 2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클리블랜드는 4승 3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다.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의 쾌투는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6이닝을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막아냈으나 시즌 첫 패배(1승)를 떠안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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