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승률 1위’ 오클라호마시티, 필라델피아 꺾고 12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4 14:59
2026년 3월 24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부 선두’ 디트로이트는 레이커스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제압하고 리그 승률 1위를 이어갔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3-103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12연승을 달린 오클라호마시티는 57승15패로 서부 콘퍼런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패배한 필라델피아는 39승33패로 동부 7위에 자리했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서는 ‘에이스’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22점을 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아이자이아 하르텐슈타인이 10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필라델피아에선 V.J. 에드지컴이 35점으로 분투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원정팀은 1쿼터에만 10점 차 리드를 가져갔다.
전반 종료 시점에는 22점 차로 앞섰다.
홈팀은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3쿼터에 상대보다 더 많은 점수를 쏘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듯했다.
그러나 오클라호마시티가 다시 4쿼터에 분위기를 가져왔고, 20점 차 대승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동부 1위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도 홈에서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13-110으로 제압했다.
4연승을 기록하면서 52승19패가 됐다.
패배한 레이커스는 46승26패로 서부 3위에 머물렀다.
◆NBA 24일 전적
▲디트로이트 113-110 LA레이커스
▲오클라호마시티 123-103 필라델피아
▲인디애나 128-126 올랜도
▲샌안토니오 136-111 마이애미
▲애틀랜타 146-107 멤피스
▲시카고 132-124 휴스턴
▲토론토 143-127 유타
▲골든스테이트 137-131 댈러스
▲포틀랜드 134-99 브루클린
▲LA클리퍼스 129-96 밀워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6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5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6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야,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서 18일 본회의 처리 합의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황형준의 법정모독]
“혈중 알부민 증가” 광고… 알고보니 그냥 일반식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