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동계 최강’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金 3’ 한국 13위
뉴스1
입력
2026-02-23 02:09
2026년 2월 23일 0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6개 금메달 주인공 모두 가려져…주최국 이탈리아 4위
‘스노보드 최강’ 일본, 아시아 유일 ‘톱10’…중국 12위
‘동계 최강국’ 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2일(현지시간)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에 걸린 116개의 금메달 주인공이 모두 가려지며 종합 순위도 확정됐다.
노르웨이는 금메달 1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1개로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노르웨이는 2014 소치(금 11 은 6 동 10), 2018 평창(금 14 은 14 동 11), 2022 베이징(금 16 은 8 동 13)에 이어 동계 올림픽 4회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노르웨이 이전 마지막으로 종합 우승을 달성한 국가는 2010년 자국에서 열린 밴쿠버 올림픽 1위 캐나다였다.
특히 노르웨이는 이번 대회에서 4년 전 베이징의 금메달 16개를 넘어 역대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신기록을 작성했다. 총 메달 수도 40개로, 2018 평창 대회(39개)에서 자신들이 달성한 기록을 갈아치웠다.
노르웨이는 크로스컨트리에서만 금메달 7개를 쓸어갔으며, 이 중 요한네스 클레보가 홀로 6개의 금메달을 독식했다.
2위는 미국으로, 남자 아이스하키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금 12 은 12 동 9개를 기록했다.
쇼트트랙의 최강국으로 도약한 네덜란드가 3위(금 10 은 7 동 3), 개최국 이탈리아가 4위(금 10 은 6 동 14)다.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가 메달을 깨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1 뉴스1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13위를 마크했다. 4년 전 베이징(금 2 은 5 동 2)과 비교해 금메달과 전체 메달이 한 개씩 많고, 종합 순위도 한 계단 상승했다.
전통적인 강세를 보이는 쇼트트랙이 활약한 가운데 스노보드의 약진이 도드라졌다.
아시아 국가 중에선 일본이 유일한 ‘톱10’을 달성했다. 일본은 스노보드에서만 금메달 4개를 따는 등 금 5 은 7 동 12로 10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금메달 5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로 1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현지시간 22일 오후 8시 30분(한국 시간 23일 오전 4시30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17일 간의 열전을 마친다.
(밀라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2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3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6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7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8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9
[오늘의 운세/5월 13일]
10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2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3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6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7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8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9
[오늘의 운세/5월 13일]
10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오늘과 내일/이세형]중동 새 변수로 떠오른 UAE의 ‘脫사우디 전략’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