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결선서 두 번 넘어진 구아이링, 슬로프스타일 은메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0 00:08
2026년 2월 10일 0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승은 그레몽…대회 2연패 달성
결선에서 두 차례 넘어진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종목인 슬로프스타일에서 은메달을 땄다.
구아이링은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86.58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이 종목 금메달은 스위스 출신의 마틸데 그레몽(86.96점)이 차지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반면 구아이링은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4년 전인 2022년 베이징 대회 때 하프파이프와 빅에어에서 금메달을 따고, 슬로프스타일에서 은메달을 딴 바 있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를 둔 구아이링은 이번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최근 1년 수입(2300만 달러·약 337억원)이 가장 많다.
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도 210만명을 넘는다.
이번 대회에서 3관왕을 노렸던 구아이링은 첫 종목에서 은메달로 아쉽게 출발했다.
슬로프스타일은 스키를 타고 점프, 레일, 테이블, 박스, 웨이브 등 다양한 코스를 통과하며 구사하는 기술을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
구아이링은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1차 시기 넘어진 뒤 2차 시기에 75.3점을 받아 전체 2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1~3차 시기 중 최고 점수로 메달을 가리는 결선에서 구아이링은 1차 시기 86.58점을 받았다.
하지만 2, 3차 시기 모두 첫 번째 레일 구간에서 넘어져 점수를 높이지 못했다.
동메달은 캐나다의 메건 올덤(76.46점)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 종목에 한국 선수는 참가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9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10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9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10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은 기회의 땅”… 글로벌 럭셔리호텔 상륙 러시
한병도 “조작기소특검법 시기-절차-내용 지선 직후 논의”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