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권순우·정현 출격’ 한국 테니스, 아르헨과 데이비스컵서 격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5 16:11
2026년 2월 5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7~8일 부산서 개최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맞붙는 2026 데이비스컵이 펼쳐진다.
1차 최종 본선 진출전 단계인 이번 데이비스컵은 오는 7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 기장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다섯 경기 중 세 경기를 먼저 승리한 국가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일차인 7일 단식 두 경기가 열리며, 2일차인 8일에 복식 한 경기, 단식 두 경기 순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해 9월 춘천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월드그룹 1 경기에서 3-1로 승리, 5년 연속 최종 본선 진출전에 올랐다.
이번 일정에서 아르헨티나를 꺾는다면 오는 9월 네덜란드-인도 경기의 승리팀과 파이널 8강 진출을 놓고 싸운다.
패배할 경우, 월드그룹 1로 추락한다.
정종삼(명지대) 감독, 김선용(오리온) 코치가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정현(김포시청), 권순우(국군체육부대), 신산희(경산시청), 남지성(당진시청), 박의성(대구시청) 등 카자흐스탄전에 출전했던 선수 그대로 출격을 앞두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예상과 달리 2진급 선수들로 나선다.
티아고 어거스틴 티란테(103위), 마르코 트룬젤리티(130위), 페데리코 어거스틴 고메즈(190위) 모두 100~200위권 선수로, 이번이 첫 데이비스컵 소집이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가 랭킹으로는 한국이 22위, 아르헨티나가 10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치가 왜 일본풍?”…반 고흐 미술관 식당 메뉴 논란 [e글e글]
새벽 울릉도 2층 주택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전기적 요인 추정
김창민 감독 사건 피의자들 ‘묵묵부답’…영장심사 출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