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하나은행 진안, 여자농구 3라운드 MVP…개인 통산 3번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9 10:59
2026년 1월 19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IP에는 하나은행 박소희 선정
ⓒ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2025~2026시즌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와 기량발전상(MIP) 수상자를 모두 배출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진안이 77표 중 30표를 획득, 18표를 얻은 김소니아(부산 BNK)를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안은 2021~2022시즌 6라운드, 2022~2023시즌 6라운드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이번 시즌에는 처음이다.
진안은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0분19초를 소화하며 평균 16득점 9.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작성했다. 3라운드 평균 득점, 리바운드에서 모두 팀 내 1위를 차지했다.
MVP에 선정된 진안은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WKBL 심판부, 경기부 투표로 뽑는 3라운드 MIP에는 박소희가 뽑혔다.
박소희는 총 36표 중 32표를 얻어 3표를 받은 이민지(아산 우리은행)를 무려 29표 차로 따돌렸다.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1분 51초를 뛴 박소희는 평균 14.4득점 5.4어시스트 3.2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2021~2022시즌 프로에 발을 들인 박소희는 개인 통산 처음으로 MIP를 받았다.
진안, 박소희의 활약을 앞세운 하나은행은 3라운드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박소희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시내버스 기사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해당”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