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
뉴스1
입력
2026-01-01 06:07
2026년 1월 1일 0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캐피탈 3-1 역전승…KB손보 연승 행진 중단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에 3-2 신승…선두 맹추격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KOVO 제공)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하현용 감독대행 체제의 KB손해보험의 연승 행진을 중단시켰다.
현대캐피탈은 31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홈경기에서 29점을 올린 레오의 활약에 힘입어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1(21-25 25-22 25-21 25-15)로 꺾었다.
현대피탈은 시즌 11승7패(승점 35)를 기록, 선두 대한항공(승점 40)을 승점 5 차로 따라붙었다.
반면 전날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의 자진 사퇴 후 하현용 감독대행로 첫 경기를 치른 KB손해보험은 4연승에 실패했다.
현대캐피탈은 레오 외에도 신호진(14점)과 허수봉(13점)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KB손해보험은 나경복이 21점을 뽑았지만, 비예나가 17점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1세트를 KB손해보험에 내준 현대캐피탈은 2세트 반격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후 현대캐피탈은 3세트도 따내며 기세를 이었다.
7-7 동점에서 레오의 백어택과 황승빈의 서브 에이스, 최민호의 오픈 공격으로 달아난 현대캐피탈은 23-21로 앞선 상황에서 레오의 퀵오픈과 상대 범실로 3세트도 가져갔다.
우위를 점한 현대캐피탈은 4세트에 승부를 결정지었다.
13-8로 앞선 가운데 연속 5점을 내면서 18-8로 크게 리드한 현대캐피탈은 24-15 매치 포인트에서 레오의 오픈 공격으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여자배구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꺾고 8연승을 질주했다.(KOVO 제공)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5-20 19-25 25-18 15-25 15-10)로 꺾었다.
파죽의 8연승을 질주한 현대건설은 13승6패(승점 38)로 선두 한국도로공사(15승3패·승점 40)를 승점 2 차이로 따라붙었다.
아쉽게 경기를 내준 3위 흥국생명(9승10패·승점 30)은 2연패에 빠졌다.
현대건설은 외국인 선수 카리가 23점을 올렸고 이예림이 16점, 자스티스와 양효진이 나란히 15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합작했다.
흥국생명은 주포 라셈이 33점을 폭발시켰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부족했다.
현대건설은 세트스코어 1-1에서 3세트를 가져가며 승리를 눈앞에 뒀다
그러나 4세트 피치를 올린 흥국생명에 고전하면서 흐름을 내줬다.
초반부터 13-10으로 앞선 흥국생명은 정윤주의 연속 3득점과 피치의 블로킹, 박수연의 서브 등을 묶어 21-12까지 달아났다.
이후 상대 서브 범실로 세트 포인트를 만든 흥국생명은 레베카의 퀵오픈으로 25점을 채웠다.
5세트까지 간 승부의 승자는 현대건설이었다.
4-3에서 김희진의 오픈과 상대 공격 실패, 카리와 김희진, 이예림의 연이은 득점으로 9-3으로 달아난 현대건설은 13-10에서 자스티스의 오픈 공격 성공으로 매치 포인트에 도달한 뒤 양효진이 레베카의 공격을 블로킹 해내면서 긴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팎서 흔들리는 ‘오픈AI’… 샘 올트먼 리더십 다시 시험대에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