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모래판 괴물’ 김민재, 통산 세 번째 천하장사…올해 3개 대회 석권
뉴스1
입력
2025-11-29 18:06
2025년 11월 29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하장사 결정전서 김진 3-0 완파
김민재.(대한씨름협회 제공)
‘모래판 괴물’ 김민재(23·영암군민속씨름단)가 통산 세 번째 천하장사에 올랐다.
김민재는 29일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김진(36·증평군청)을 3-0으로 완파하며 우승했다.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천하장사에 등극한 그는 올해만 3개 대회(설날·추석·천하장사)를 석권하며 천하장사 대회 2연패와 더불어 개인 통산 17번째 장사 트로피(백두장사 14회·천하장사 3회)를 품에 안았다.
김민재는 8강에서 한라급 김무호(울주군청)를 2-1로 제압하며 4강에 올랐다. 이후 4강에서는 동갑내기 최성민(태안군청)을 만나 첫 번째 판을 들배지기로, 두 번째 판을 잡채기를 성공시켜 천하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
기세가 오른 김민재는 천하장사 2회 타이틀을 보유한 김진을 상대로 한 판도 내주지 않은 채 우승을 확정했다.
첫판에서 밀어치기로 김진을 쓰러뜨린 김민재는 뒤이어 연이은 밀어치기로 3-0 완승을 확정했다.
경기 후 김민재는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아서 심적 부담감이 커서 열심히 준비했다”며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내년에는 아프지 않게 컨디션 관리 잘해서 멋지고 재밌는 경기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복면 쓴 괴한 3명, 가정집 침입해 일가족 4명 결박·폭행 후 달아나
공원서 초등생 비비탄총 빼앗아 발사한 30대 입건
‘두쫀쿠’ 이어 ‘봄동비빔밥’ 열풍…건강하게 섭취하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