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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외야수 안익훈, 현역 은퇴…퓨처스 잔류군 코치로 새출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2 17:15
2025년 11월 22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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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 9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LG 대주자 안익훈이 채은성의 희생플라이 아웃때 홈인하고 있다. 2021.10.24.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 안익훈이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LG는 22일 퓨처스(2군)리그에서 훈련 중이던 안익훈이 이날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비록 선수 생활은 끝났지만 LG와의 동행은 계속된다.
안익훈은 이날 LG와 2군 잔류군 코치 계약에 합의해 지도자로 새출발한다.
아울러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자선 행사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 청백전 후반에 그라운드에 올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안익훈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7순위로 LG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문했다.
데뷔 3년 차인 2017시즌 10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219타수 70안타)을 기록하며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이후 출전 기회를 꾸준히 잡지 못했고, 올 시즌에는 1군 경기 출전 없이 2군에서 2경기에 나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안익훈은 KBO리그 통산 398경기에 나서 타율 0.276 1홈런 38타점 86득점의 성적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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