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빙속 구경민, 월드컵 1차 남자 500m 6위…이나현 11위·김민선 17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6 09:59
2025년 11월 16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구경민이 질주하고 있다. 2025.02.11 뉴시스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구경민(경기일반)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6위에 올랐다.
구경민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4초06으로 개인 최고기록을 써냈다.
2조 인코스에서 출발한 구경민은 첫 100m 구간을 9초84에 주파했다. 출전 선수 20명 중 18위에 그쳣다.
그러나 나머지 400m를 24초22로 통과하며 무서운 뒷심을 발휘해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렸다.
구경민은 2024년 2월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m, 1000m 금메달을 휩쓴 남자 단거리 유망주다.
조던 스톨츠(미국)가 33초88을 작성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날 벌어진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는 이나현(한국체대)이 37초34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11위를 차지했다.
2조 인코스에서 스타트를 끊은 이나현은 첫 100m 구간에서 전체 12위에 해당하는 10초58을 작성했다. 남은 400m는 전체 10위인 26초76으로 통과했다.
함께 500m 1차 레이스에 나선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7초58로 17위에 자리했다.
김민선은 내년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펨케 콕(네덜란드)이 36초48을 기록해 금메달을 수확했고, 에린 잭슨(미국)이 36초87로 은메달을 땄다. 동메달은 36초88을 기록한 요시다 유키노(일본)에게 돌아갔다.
남자 500m 디비전B 1차 레이스에서는 김준호(강원도청)가 34초10으로 2위, 정재웅(서울일반)이 34초30으로 4위, 조상혁(의정부시청)이 34초55로 10위가 됐다.
정희단(선사고)은 여자 500m 디비전B 1차 레이스에서 38초01로 6위에 머물렀다.
지난해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은 남자 1500m에서 1분42초67로 9위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7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료 교수가 성폭행” 폭로…檢 불기소에도 명예훼손 ‘무죄’ 확정…왜?
“24주 5일 680g 초극소 저체중아 쌍둥이 ‘여기’서 건강히 퇴원”
[단독]노인 일자리 예산 2조 넘는데… 중장년 재취업 지원 500억 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