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호, 볼리비아전서 포백…최전방 손흥민, 2선 황희찬-이강인-이재성
뉴스1
입력
2025-11-14 19:00
2025년 11월 14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인범 빠진 중원, 김진규·원두재 조합
오늘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서 킥오프
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강인. /뉴스1
홍명보호가 ‘남미의 복병’ 볼리비아를 상대로 손흥민(LA FC), 이강인(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최정예 멤버들을 모두 내세운다. 최근 평가전에서 스리백을 주로 운영했던 대표팀은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포백으로 전형을 바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사전 기자회견에서 “결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대표팀 주축 선수들을 모두 선발로 내세웠다. 기본 포메이션은 4-2-3-1이다.
지난 6월 쿠웨이트전 이후 처음으로 포백 전술을 꺼내들었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부터 10월 파라과이 평가전까지 7경기 연속 스리백 전술로 경기를 운영했다.
최전방은 손흥민이 맡는다. 2선은 황희찬(울버햄튼)과 이강인, 그리고 이재성(마인츠)으로 구성했다.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부상으로 빠진 중원은 김진규(전북)와 원두재(코르파칸)가 책임진다.
수비는 왼쪽부터 이명재(대전), 김태현(가시마), 김민재, 김문환(대전)이 자리한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FC도쿄)가 낀다.
◇2026 축구대표팀 11월 평가전(vs 볼리비아)
FW = 손흥민(LA FC)
MF = 황희찬(울버햄튼), 이강인(PSG), 이재성(마인츠), 김진규(전북), 원두재(코르파칸)
DF = 이명재(대전), 김태현(가시마),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김문환(대전)
GK = 김승규(FC도쿄)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돈 더 내도 괜찮다”…韓 가족여행객, 싸게보다 ‘편하게’
삼바 노조, 법원 일부 제동에도 “5월 1일 예정대로 파업”
장동혁 “李, 삼성 노조 손 들어줄수도…김용, 침묵 대가 공천 협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