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타 장례식 불참했던 호날두 “내가 가면 서커스장으로 변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7 11:10
2025년 11월 7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딜 가든 나에게 관심이 쏠려…조타와 가족을 위한 행동”
포르투갈 대표 시절 호날두와 조타 2024.09.08 리스본=AP 뉴시스
지난 7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했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뒤늦게 그 이유를 밝혔다.
호날두는 7일(한국 시간) 유튜브 토크쇼 ‘피어스 모건 언센서드’에 출전해 “조타의 장례식에 가지 않아서 많은 사람이 나를 비판하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양심이 선하고 자유롭다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당시 호날두는 조타의 사망 소식을 듣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말도 안 된다. 우리는 얼마 전에도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조타의 사진을 올리며 애도했다.
하지만 정작 조타의 장례식장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팬들의 비판을 받아야 했다.
이와 관련해 침묵해 온 호날두는 4개월이 지난 뒤에야 해명에 나섰다.
호날두는 “조타의 사망 소식은 믿기지 않았다. 정말 많이 울었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그때의 충격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나는 아버지 무덤에 다시 가지 않았다”며 “내가 어디를 가든 그곳은 서커스장이 된다. 내가 움직이면 모든 관심이 나에게 쏠린다. 조타의 장례식장에서 그런 관심을 원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장례식장에 가지 않은 건 조타와 그의 가족을 위한 행동이었다”며 “사람들은 나를 비판하겠지만, 내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볼턴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북핵 진단
10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볼턴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북핵 진단
10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주 한 초교서 차량 추돌…차 피하던 초등생 다쳐 병원 이송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추우면 늘 더부룩” 겨울철 잦은 소화불량…이유는 ‘이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