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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진천선수촌서 세계선수권 대비 소집훈련…19일 출국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4 10:51
2025년 11월 4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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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조서 노르웨이·앙골라·카자흐스탄과 격돌
ⓒ뉴시스
한국 여자 핸드볼 국가 대표팀이 제27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선수권대회 대비 소집훈련에 돌입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여자 대표팀이 지난 3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소집훈련을 시작했다. 대표팀 주축인 골키퍼 박새영(삼척시청), 2024년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MVP) 센터백 이연경(경남개발공사) 등 총 19명의 선수가 합류했다”고 4일 밝혔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오는 18일까지 약 보름간 훈련을 진행한 뒤 19일 밤 튀니지로 출국한다.
여자 대표팀은 튀니지와 두 차례 친선경기를 통해 담금질을 마친 다음 대회 조별 예선이 열릴 독일로 이동한다.
H조에 편성된 한국은 노르웨이(11월28일 오전 4시30분), 앙골라(11월30일 오전 2시), 카자흐스탄(12월2일 오전 2시)과 차례로 맞붙어 각 조 3위까지 주어지는 메인라운드 진출권을 노린다.
세 경기 모두 장소는 독일 트리어의 SWT 아레나로 동일하다.
이 감독은 “이번 소집 동안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팀 전술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해로 제27회째를 맞는 세계여자선수권대회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열리며 독일과 네덜란드가 공동 개최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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