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북 송범근, 올해 세 번째 이달의 세이브…대구 장성원, 이달의 골
뉴스1
입력
2025-10-21 17:00
2025년 10월 21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월의 세이브를 받은 전북 현대 송범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의 K리그1 우승을 이끈 골키퍼 송범근이 9월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전북 송범근이 2025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송범근은 지난 5월과 7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이달의 세이브를 받았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9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29~31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전북 송범근과 포항 황인재였다.
송범근은 김천 상무와 30라운드에서 전반 7분 이동경의 근거리 슛을 막아내 전북의 골문을 지켰다. 황인재는 김천과 31라운드 후반 25분 이동경의 강력한 슈팅을 선방, 놀라운 반사 신경을 선보였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투표가 진행됐는데, 송범근이 69점(4662표)을 받아 31점(2302표)을 받은 황인재를 제치고 ’9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송범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연맹은 올 시즌부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의 친필 사인을 담은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9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주인공은 대구FC 장성원이다.
장성원은 김천 상무와 29라운드 후반 20분 빨랫줄 같은 중거리 슛을 상대 골문 구석에 꽂아 넣었다. 이골로 장성원은 6643표(80.1%)를 얻어 1652표(19.9%)를 받은 김승섭을 제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5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6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5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6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7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트럼프 ‘대미 투자’ 독촉장… “韓국회 합의사항 입법 안해” 불만
의대 정원, 내년 700∼800명 늘릴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