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신유빈, 중국 스매시 단식 16강 이어 여복 8강 진출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2 10:02
2025년 10월 2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복식서 일본 나가사키와 첫 호흡
[마카오=신화/뉴시스] 탁구 신유빈. 2025.09.10.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나가사키 미유(일본)와 함께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여자복식 8강에 진출했다.
신유빈-나가사키 조는 지난 1일(한국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종게만-친유쉬안(중국)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3-1(8-11 11-8 11-9 11-2) 역전승을 거뒀다.
같은 날 신유빈은 여자단식 32강에서 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를 3-0(11-4 11-4 14-12)으로 완파했다.
신유빈은 한국 시간으로 2일 오후 12시 왕만위-콰이만(중국) 조와 여자복식 8강, 오후 2시20분 콰이만과 여자단식 16강을 치른다.
올해 초 전지희의 은퇴 이후 신유빈은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최효주(한국마사회), 두호이켐(홍콩) 등과 여자복식에 출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 신유빈은 나가사키와 처음 호흡을 맞춰 정상에 도전한다.
1게임은 8-8까지 팽팽한 흐름 끝에 종게만-친유쉬안이 가져갔다.
신유빈-나가사키는 2게임 5-6 상황 5연속 득점에 성공하는 등 공세를 몰아쳐 세트 스코어 동점을 이뤘다.
3게임에선 10-5부터 10-9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침착히 마지막 점수를 뽑아 역전에 성공했다.
신유빈-나가사키는 패색이 짙어진 종게만-친유쉬안에 9점 차로 4게임을 가져오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남자단식에선 안재현(한국거래소)이 마나브 타카르(인도)를 꺾고 유일하게 16강에 올랐다.
주천희(삼성생명)는 신유빈과 마찬가지로 여자단식 16강, 여자복식 8강에 안착했다. 복식 파트너는 하야타 히나(일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절윤 요구했다가 이 자리”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