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북중미월드컵 티켓 최저 8만원·최대 936만원…첫 ‘유동 가격제’ 도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4 10:07
2025년 9월 4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요 따라 가격 변동…결승전 입장권은 최대 6730달러
ⓒ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입장권 판매가 처음으로 ‘유동 가격제(dynamic pricing)’로 운영된다.
FIFA는 4일(한국 시간) 2026 북중미월드컵 입장권 판매 일정을 발표했다.
오는 10~19일 비자 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입장권 1차 사전 추첨 응모를 시작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일부터 이메일로 당첨자를 통보하고 10월1일부터 지정된 시간대에 티켓을 살 수 있게 했다.
2차 판매는 사전 추첨 방식으로 10월27~31일 진행된다.
마지막 3차 판매는 12월5일 조 추첨 이후 이뤄진다.
FIFA는 조별리그 입장권 가격을 60달러(약 8만3000원)부터 책정했다. 결승전 입장권 가격은 최대 6730달러(약 936만원)이다.
2022 카타르월드컵 당시 69달러~1607달러에서 크게 상승했다.
다만 FIFA는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역대 최초로 유동 가격제를 도입하기로 해 실제 입장권 가격은 변동이 생길 전망이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수요가 떨어지면 낮아지는 방식이다.
FIFA는 지난 6~7월 미국에서 열린 클럽월드컵에서 유동 가격제를 적용했는데, 당시 첼시(잉글랜드)-플루미넨시(브라질)의 준결승 입장권은 애초 473.90달러에서 13.40달러까지 크게 떨어진 바 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입장권 가격이 내리거나 오를 수 있다”면서도 “중요한 건 경기장을 가득 채우고 더 많은 사람이 올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카고서 사흘간 총격사건 20여건…트럼프 “내게 도움 요청하라”
“변기·MSG 만들다 반도체 대박”… AI 호황에 웃는 日기업들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