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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시티, 트래퍼드 재영입…英 골키퍼 이적료 신기록 572억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30 13:54
2025년 7월 30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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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5년 계약…2년 만에 친정 돌아와
“늘 꿈꿨던 맨시티 복귀…모든 걸 다하겠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구단 유소년팀 출신인 번리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를 재영입했다.
맨시티는 3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트래퍼드와 2030년 6월까지 유효한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트래퍼드의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영국 매체 ‘BBC’는 번리 측 소식통이 3100만 파운드(약 572억원)에 거래가 성사됐음을 귀띔했다고 알렸다.
해당 금액은 지난 2017년 선덜랜드를 떠나 에버턴에 입단한 조던 픽포드가 기록했던 3000만 파운드(약 554억원)를 넘어 잉글랜드 출신 골키퍼 중 역대 최고 이적료다.
트래퍼드는 구단을 통해 “맨시티에 다시 합류한 건 나와 내 가족 모두에게 특별하고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며 “언젠가 맨시티로 돌아올 거라 늘 꿈꿨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는 아직 어리고 계속 발전하고 싶다. 내가 최고의 골키퍼가 되는 데 맨시티보다 좋은 환경은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모든 걸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02년생 유망주 트래퍼드는 맨시티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뒤 애크링턴, 볼턴 원더러스(이상 3부리그) 임대를 거치며 성장했다.
하지만 맨시티엔 에데르송이라는 세계적인 골키퍼가 버티고 있어 주전으로 뛸 수는 없었다.
트래퍼드는 2023년 여름 맨시티를 떠나 번리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2023~2024시즌 EPL 28경기 62실점 클린시트 2회(무실점),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45경기 16실점 클린시트 29회를 기록했다.
트래퍼드는 번리의 EPL 재승격에 일등 공신으로 맹활약했고, 2년 만에 친정 맨시티에 재입단하게 됐다.
새 시즌 트래퍼드는 에데르송과 다시 한번 맨시티 골문을 놓고 주전 경쟁을 벌인다.
한편 맨시티는 내달 17일 울버햄튼과의 EPL 개막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2025~2026시즌에 돌입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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