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유빈, 복식 파트너 두호이켐 꺾고 WTT 미국 스매시 단식 32강행
뉴스1
입력
2025-07-08 14:03
2025년 7월 8일 14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호이켐과 조를 이뤄 이번 대회 복식 경기 출전
여자탁구 신유빈 2025.5.22/뉴스1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미국 스매시 여자단식에서 여자 복식 새파트너인 두호이켐(홍콩)을 제압, 32강에 올랐다.
신유빈은 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올린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64강에서 두호이켐을 게임 스코어 3-2(9-11 11-8 11-6 8-11 11-4)로 꺾었다.
신유빈은 32강에서 히라노 미우(일본)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한편 신유빈은 여자 복식에선 단식서 적으로 만났던 두호이켐과 한 조를 이뤄 출전한다.
신유빈은 올해 도하 탁구세계선수권에서는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에선 최효주(한국마사회)와 각각 호흡을 맞춰 여자 복식을 치렀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신유빈의 여자 복식 출전에 제약이 있었다. WTT 스타 컨텐더는 나라별로 2개의 복식 조가 출전할 수 있었지만, WTT 스매시 복식경기에는 각 국가별로 최고 랭킹 한 팀만 출전이 허용된다.
같은 소속 팀 중심으로 복식 조합을 꾸리면서 한국에서 랭킹이 가장 높은 포스코인터내셔널 소속 김나영-유한나 조에 출전권이 주어졌다.
이에 신유빈은 출전을 위해 홍콩 국적의 두호이켐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신유빈이 외국 선수와 여자복식 조를 결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신유빈 측 관계자는 “이왕이면 최대한 많은 경기를 뛰어야 경기력에도 도움이 되고, 랭킹 포인트도 많이 얻을 수 있다”고 출전 배경을 밝혔다.
신유빈은-두호이켐 조는 수타시니 사벳타붓-오라완 파라낭(태국)을 상대로 16강부터 대회를 시작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2
여객기 몰던 사람이 살인마로…‘조종사 정신건강 검증’ 도마에
3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4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5
李 “주식 오늘 팔았는데 돈은 왜 모레 주나”…거래소 “단축 추진”
6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7
승객 지키고 숨진 버스기사…날아온 바퀴에 맞고도 갓길에 안전 정차
8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9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4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5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6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2
여객기 몰던 사람이 살인마로…‘조종사 정신건강 검증’ 도마에
3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4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5
李 “주식 오늘 팔았는데 돈은 왜 모레 주나”…거래소 “단축 추진”
6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7
승객 지키고 숨진 버스기사…날아온 바퀴에 맞고도 갓길에 안전 정차
8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9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4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5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6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10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방문한 젤렌스키 “중동에 드론 전문가 파견”
이란 “라리자니 순교 가혹한 복수” vs 이스라엘 “모즈타바도 제거”
[오늘과 내일/이헌재]39세 류현진, 42세 노경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